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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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저녁 굶은 시어머니 몽타쥬 같습니다 미끈거리고 끈적거리는 것은 딱 질색인데 올 여름 무더움이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네요 그래도 살아 보겠다고 에어컨 필터 청소도 하고 침대에 대나무 돗자리도 깔았습니다 땀을 좀 흘린터라 샤워를 하고 왔더니 강쥐님이 침대에 올라가 주무시고 계십니다 코고는 소리가 군대 탱크가 지나가 듯 우렁찹니다 자면서도 4발을 부리나케 움직이는게 아마 조금 전에 먹었던 육포를 입에 물고 동네 강쥐들 한테 쫓기는 꿈을 꾸는 듯...... 쿠~ 웅! 둔탁한 울림에 고개를 돌려 보니 미끄러운 대나무 돗자리에서 몸부림 치다가 침대 밑으로 떨어졌나 본데 내가 일부러 밀쳐서 떨어트린 것 아니가 하고 나를 째려 보고 계십니다 나는 아니다....... 도리도~리!! Lorie Line - House Of The Rising Sun Tim Allen - The Perfect Time Mireille Mathieu - Ce Soir, Je T'ai Perd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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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정보 없음(@carey5)2020-06-14 15:22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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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Lorie,Line - House Of The Rising Sun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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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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